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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윤활학회 회원 여러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우리 학회는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술대회 규모가 서서히 커지고 있으며, 새로운 젊은 인재들의 참여율도 높아지고 있어 우리 학회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추계학술대회는 “2nd Korea-Japan Tribology Symposium, Lubricants Symposium”과 함께 개최되어 다양하고 수준 높은 발표들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tribology 역사가 깊은 일본의 tribologists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여 학술교류의 장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입니다. 또한, tribology 기술에 있어서 윤활유의 중요성과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학술대회와 Lubricants Symposium의 융합을 계속 타진할 것입니다.

우리 학회는 학술대회 외에도 여러 부문위원회 활동 및 학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베어링표준 위원회에서는 ISO 국제표준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산학협력위원회에서는 특별강좌를 개최하여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설비진단자격인증원의 트라이볼로지 분야 인증자 재교육을 위한 강습회 개최 및 시험문제 출제, 교재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기술협력사업단을 출범하여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tribology 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였습니다. 학술활동에 관해서는 우리 학회에서 발행하는 “Tribology and Lubricants” 학술지에 해외 전문가들도 영문논문을 수월하게 투고할 수 있도록 영문 투고 웹사이트를 구축하여 공식 오픈을 앞두고 점검 중에 있습니다. 또한, 올해는 2020년 개최 예정인 “2nd K-TIS (Korea-Tribology International Symposium)”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이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통해 우리 학회가 사회에 보다 더 많이 기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의 발전은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와 환경 문제가 더욱 대두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tribology 기술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실정과 발을 맞추고 있어 매우 고무적입니다. 마찰, 마모, 윤활과 관련된 기술은 기계의 효율과 성능을 높이는데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술로서 앞으로도 tribology의 중요성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에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보다 더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tribology 분야를 이끌어 나갈 young scientist 여러분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지난해 신설한 젊은 과학자상에도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임원진들은 학회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한국윤활학회 회장 김 대 은 배상